
Dynamics of Authoritarianism
"Dynamics of Authoritarianism" lab explores how power-sharing among political elites influences the regime stability in authoritarian countries. We aim to understand the nature of authoritarianisms and seek ways to respond to an emergence and a spread of authoritarianism in the era of democratic backsliding.
우리나라에서도 기후적응은 점차 구체적인 정책과 제도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정부는 5년마다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수립하고, 지방자치단체 역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적응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기후위험에 취약한 시설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에도 별도의 적응대책 수립 의무가 있으며, 주요 계획과 개발사업에서는 기후변화가 해당 사업에 미치는 영향까지 검토하는 기후변화영향평가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 시행되는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 역시 기후위험에 강한 인프라 구축과 사회·경제 각 부문의 적응역량 강화를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가 실제 지역과 현장에서 어떻게 집행되는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산업계와 시민사회 사이에서 역할과 책임이 어떻게 나뉘는지는 정치학적으로도 중요한 연구 대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