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제해양법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2월 3일
- 1분 분량

안녕하세요.
정치학과 4단계 BK21 교육연구단입니다.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치학과 BK21 Four 교육연구단이 주관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해양법·정책연구소가 주최하는 2026년 국제해양법 아카데미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국제해양법 아카데미는 국제해양질서를 규율하는 유엔해양법협약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우리나라와 관련된 해양법 현안 문제를 강의하는 공개 프로그램으로 수강생으로 선정된 대학(원)생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니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아카데미 일정: 2026년 3월 18일 ~ 5월 13일(총 8회) 수요일, 19:00~21:00 (다과제공)
장소: 연세대학교 강의실 (신청자에게 추후 공지)
수료요건: 총 8회 참석자에게 KIOST 원장 명의 수료증 발급
참가 신청기간: 2026년 2월 2일(월) ~ 2월 12일(목)
*선착순 선발 (정원 초과시 조기 마감 가능)
참가 신청방법: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아래 링크로 접속하여 참가신청서 제출 및 증명서(재학/휴학/수료)를 스캔하여 PDF 파일로 업로드
-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발급된 증명서를 제출
- 입학예정자는 입학예정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
-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신청 내용에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 또는 참여대상 자격이 없는 경우 선발하지 않음
수강생 선정발표: 2026년 2월 14일(토) 예정 (선정자에게 개별 공지)
신청문의: losacademykr@gmail.com
-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반드시 위 메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는 관련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국제해양법 아카데미 신청과 일정 등 상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ello! This 2026 International Ocean Law Academy sounds like a fantastic opportunity for students to learn about the UN Convention on the Law of the Sea. I'm curious, will there be any discussions on the ebola outbreak 2026 map and its impact on maritime law? Excited to see who gets selected for this program!
공개 프로그램이라 무료인 건 좋은데, 3~5월이면 중간고사/논문 마감이랑 겹치는 사람도 많아서 결석 리스크가 있겠네요. 그래도 해양법은 한 번 흐름 잡아두면 뉴스 볼 때도 이해가 확 달라져서 이런 아카데미가 꾸준히 열리는 게 반갑습니다. 일정표 보면서 옷차림도 고민되던데(저녁 강의실 은근 춥더라고요), 이런 때 StyleLookLab 같은 데에서 레이어드 아이디어 떠올리곤 해요. 강의실 위치 공지되면 건물 냉난방도 예상하기 쉬울 듯합니다.
연세대 정치학과 BK21이 주관이고 KIOST가 주최라 조합이 재밌네요. 다과 제공은 좋긴 한데, 저녁 시간대라 끝나고 귀가 동선(특히 원거리 통학생)이 신경 쓰일 듯해서 강의실 위치가 빨리 공지되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행사/프로그램도 디렉터리에 제출해서 찾기 쉽게 정리하던데, https://hrefgo.com 같은 데서 비슷한 방식 본 기억이 나네요. 문의는 학과가 아니라 메일로만 받는다고 한 점도 미리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유엔해양법협약 주요 내용 + 국내 현안까지 같이 다룬다고 해서, 단순 개론보다 케이스 스터디가 얼마나 들어가는지가 궁금하네요(예: EEZ나 해양경계, 분쟁 해결 절차 같은 거요). 강의가 8회로 짜여 있으면 중간에 미니 과제나 토론 세션도 있을지… 예전에 자료 읽다가 암호 종류를 추적하는 도구를 암호 유형 판별 도구 쪽에서 본 적 있는데, 그런 식으로 ‘사례를 어떻게 분류/판단하는지’가 제일 배우기 좋더라고요. 포스터에 강의 주제 리스트도 같이 있으면 신청 결정이 더 쉬울 것 같습니다.
신청할 때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발급’ 증명서 규정이 은근 놓치기 쉬운 포인트 같아요. 휴학/수료/입학예정자 서류도 각각 다르니, 미리 준비 안 하면 선착순인데도 탈락할 수도 있겠네요. 서류 스캔하다가 문득 지브리풍 이미지 변환 같은 거로 프로필 사진 바꿔볼까 생각했는데, 이런 공식 프로그램 신청은 사진보다 PDF가 더 중요하긴 하죠. 메일 문의만 받는다고 하니 질문은 한 번에 정리해서 보내는 게 좋을 듯합니다.